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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지식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씽크풀입니다.


주요경력
한국은행, 은행감독원 근무(1986. 01. ~ 1993.08.)


방송 활동
<손에 잡히는 경제> 등 라디오 경제프로그램
고정 게스트(1995~1999 MBC, KBS, SBS, CBS 등)


주요 저서

이제야말로 개인전략이다(1995)
평균인을 뛰어넘어(1998)

스마트 시대를 주도하는 지식기업, 씽크풀!

방문해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스마트 지식기업 씽크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씽크풀은 1994년 전문가 네트워크에 기반한 지식기업으로 출발한 후, 1999년 주식전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금융과 보안인증 분야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S/W 솔루션을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는 핀테크와 AI(인공지능) 전문 지식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씽크풀은 국내 첫 핀테크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 관련 RMS(Risk Management System)) 시장을 개척해 안착시켰고, 위치정보를 이용해 해커 등의 불법/부정 로그인을 차단하는 로그인도용방지서비스를 5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 보안솔루션으로 키워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NFC 기술을 이용하여 정당한 스마트폰과 IC카드를 점유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카드터치인증, AI기술인 기계 학습(Deep Learning)에 기반하여 온라인 상의 사진이 정당한 사람이 실물을 촬영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진을 도용한 것인지를 판별하는 AI(인공지능)형 디지털이미지 유효성 검증 솔루션을 개발하였습니다. 특히, AI형 디지털이미지 유효성 검증 솔루션은 사기거래가 많은 중고상품 매매 인증에 혁신적인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혁신 기술입니다

또한, 씽크풀은 약 10년의 투자를 통해 로봇이 하는 주식투자통합시스템 ‘RASSI‘(Robot Assembly System on Stock Investment)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라씨’는 로봇이 공시데이터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판단하여 기사를 작성하는 ‘로보 기자’, 실시간으로 종목별 투자의견을 내는 ‘로보 애널리스트’, 개인 특성에 따라 투자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로보 어드바이저’, 여기에 주문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로보 트레이더’로 구성되어 있고 10여개의 증권사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특히, ‘로보 기자’는 전자신문(@뉴스), 파이낸셜뉴스(fnRASSI)와 함께 본격적인 로보-저널리즘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라씨’는 또한 일본 진출이 확정되었고, 2017년부터 일부 기술들이 일본에서 상용화될 것입니다.

씽크풀은 그 동안 축적되었던 금융ㆍ보안ㆍ인증 관련 지식과 ICT기술 및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이제 스마트 시대를 주도하는 지식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씽크풀은 매출액의 10% 이상을 R&D에 투자(2015년 약 20억원)하고 있는 연구 중심의 기업이며 창의적인 기업문화에 기반하여 2016년 6월말 현재 86건의 등록특허, 164건의 특허출원(국내 140건, 해외 4건 PCT20건)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문화와 지적재산, 혁신기술의 결과를 인정받아 특허경영대상, 창조경영대상, 인터넷기술선도부문 대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씽크풀이 비전인 ‘사회적 상상력을 키우고 실현하는 지식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사회적 상상력을 더욱 자극할 수 있고, 꿈과 상상력의 사업들이 넘쳐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